타향살이 먹고 싶은것도 많고 입맛도 맞지 않을때 한국티비 프로그램을 보니 떡!!! 그것도 백설기가눈에 아른거린다 !백설기 먹고 싶다고 한국에 어무이 한테 […]
웰링턴 : 테파파(Te papa) 박물관 가보다
집에서 20분 가량 가면 있는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파파” !처음 웰링턴에 왔을때 잠깐 들어갔다 “뭐랄까!?” 당시에는 1층 보고 2층 보고아이고 다리야 […]
웰링턴 :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s), 해변 ~
웰링턴에 온지도 꽤 시간이 지났는데 이곳에 유명한 곳이 어딘지,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고 무관심하다. 그건 아마 머! 한국에 있을때도 그랬던것 […]
웰링턴 : 날씨 좋고 시간 넉넉할때 걍 걷기
날씨 좋고 바람 선선히 부는 날은 어딘가 밖으로 가야 할 것 같다.어딜갈까 !!!!!???이럴때 간단한 차림으로 운동화 신고 근처 바닷가를 나가면 […]
웰링턴 : 한국에 가려니 비행기 탑승료가 비싸요 ^^;;!!
머리속에 스쳐가는 이곳 생활은 찰나인것 같은데 글로 표현하니 일년이란다ㅋ~ 오래 산것 같기는 하다 ! 우쨌든 ! ^^ 일년동안 한국에 들어가지 […]
웰링턴 : 오랜만에 팔미(Palmerston North)에 갔다오다
마눌과 나 는 오랜만에 같이 3일 가량 쉰다.이번 3일 동안 우리는 예전에 살았던 팔미(Palmerston North)에 놀러 가기로 했다.하루는 걍 집에서 […]
웰링턴 : 나는 파트 타이머이다 !!
나! 조금 앉아서 이렇게 멍때리다 일하러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ㅎㅎ머 준비 할것 많지 않지만 근무복장으로 간단히 갈아입고 저녁 늦은시간까지 오늘 […]
웰링턴 : 걸어서 시내까지 – 작심 삼일이 되지 말자
새해 들었으니 작심 3일이라도 먼가를 해보기 위해 마눌과 나는 집에서 근처 해변을 따라웰링턴 시내까지 걸어 가기로 하였다. 해변쪽으로 가는 길은 […]
웰링턴 : 약간 돌아 다니고 약간 사진 찍고 !
주위 풍광과 생활 패턴이 적응되어 가며 새로울것도 없고 , 신기한것도 없어 최근에는 사진을 그닥 찍지 않았다.처음 왔을때는 강한 햇살과 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