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보다 9배 쓰다? IBU 90 맥주! | 낮술, 라이브, 낡은 공장의 낭만 | 뉴질랜드 Bootleg Brewery (양조장)

#뉴질랜드여행 #수제맥주 #브이로그 뉴질랜드의 옛 우유 공장을 개조한 양조장에서 다양한 맥주를 시음했습니다. 도수(ABV)와 쓴맛의 척도(IBU)를 비교하며 한국 맥주보다 강렬한 현지 뉴질랜드의 일부 맥주의 맛을 경험했습니다. 라이브 공연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바비큐 치킨 피자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완벽하게 불완전한 공간(홍선생은 맥주 한입도 못먹는 곳도 포함)이 주는 특이하고 예술적인 정취를 만끽한 소품샵에서의 장소 또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885년 설립된 뉴질랜드 데어리 어소시에이션(The New Zealand Dairy Association) 건물을 개조해 만든 Bootleg Brewery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맥주(IBU 5~15)보다 훨씬 강렬한 IBU 90 맥주의 쓴맛부터 향긋한 Juicy IPA까지, 뉴질랜드의 여유로운 낮술 분위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