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 오랜만에 팔미(Palmerston North)에 갔다오다

마눌과 나 는 오랜만에 같이 3일 가량 쉰다.
이번 3일 동안 우리는 예전에 살았던 팔미(Palmerston North)에 놀러 가기로 했다.
하루는 걍 집에서 쉬고 그 다음날 부터 1박2일로 해서 ^^

아침에 마눌이 바나나빵을 만들었다 ! 오홀 !! 대단해 ~~ 그리고 나는 그곳에 가기 위해
바리바리 가방을 싸고 있었다. ( 이불도 포함해서 ㅋ )

출발 아침 비가 간간히 왔다. 바람도 좀 불고 !~ ㅎ
약  한시간 가니 비도 않오고 햇살도 살짝 살짝 비췄다. ( 올래 !!! ~ )
우리는 중간에 차를 댈 곳을 찾고 그 곳에서 아침에 싸가지고 온 참치볶음밥을 먹었다.

– 점심 먹으려고 잠시 머문곳 근처

그리고 다시 출발 !~

웰링턴에서 출발한지 약 2시간 걸려 팔미에 도착 할수 있었다.

팔미에 계시는 목사님댁에 가방을 풀어 놓고 우리가 왔노라 하고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보니 꾀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댁에 모이게 되었다.
약 20명가량 !!! ( 목사님 감사 합니다. )

– 불지피기 고수  ㅋㅋ
-삼겹살 익히기
– 저런식 대화중

모여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삼겹살도 해 묵고 ㅋ
기분좋은 하루를 마무리 하고 다음 날 집으로 돌아왔다.

– 거실에서는 ~

I went to Palmerston North two days ago
There are a lot of friends of mine in Palmerston North
I went there after a long time with my wife
When I went there, the weather was rainy. It took about two hours for me reach there
We had a “Samgyupsal” party that night with friends.
About 20 people came to the party.
The party finshed at 10p.m and I slep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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