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팔토시를 갖춰 입으니 왠지 딸기 따는 프로가 된 기분의 김짱구를 앞세워 딸기농장으로 고고. 1kg에 25불인 귀한 산딸기는 가시를 피해 두 손으로 조심조심, 달콤한 향이 진동하는 딸기는 하우스 안에서 신나게 담았다. 땀 흘린 뒤 맛본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은 눈이 번쩍 뜨이는 꿀맛! 입장료까지 딱 50불로 즐긴 영롱하고 달콤한 하루였다.




흰 팔토시를 갖춰 입으니 왠지 딸기 따는 프로가 된 기분의 김짱구를 앞세워 딸기농장으로 고고. 1kg에 25불인 귀한 산딸기는 가시를 피해 두 손으로 조심조심, 달콤한 향이 진동하는 딸기는 하우스 안에서 신나게 담았다. 땀 흘린 뒤 맛본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은 눈이 번쩍 뜨이는 꿀맛! 입장료까지 딱 50불로 즐긴 영롱하고 달콤한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