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조용한 ‘어른 전용’ 온천 , 차가운 공기속 야외 온천 , 2시간 달려온 보람 있는곳.

뉴질랜드여행 #성인전용온천 #타우포온천

새벽 일찍 집을 나서 약 한시간에 도착한 깔끔한 토코로아 맥도날드에서 간단한 아침을하고 한시간을 더 달려 도착한 와이라케이 테라스 온천 : 만 14세 이상만 입장 가능해서 그런지 입구부터 평온함이 가득한곳이다.
야외 풀에서 즐기는 온천욕은 세상의 소음을 잊게 할 만큼 정적이었고, 미네랄 풍부한 뜨거운 물은 몸의 피로를 순식간에 녹여주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물빛도 신비로워, 차가운 공기 속에서 즐기기 딱 좋았다. 왕복 4시간이 아깝지 않은 시간,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싶은 날 한 번은 꼭 가볼 만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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