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20분 가량 가면 있는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파파” !
처음 웰링턴에 왔을때 잠깐 들어갔다 “뭐랄까!?” 당시에는 1층 보고 2층 보고
아이고 다리야 하고 그냥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오늘!! 남는것이 시간이요! 날씨는 화창하고! 걍 집에서 빈둥거리니
배나와서 테파파를 찾았다.
6층 까지 이루어져 있는데, 5층 정도까지가 건물 내부이고 6층은 왠지 옥상?! 그래서
5층까지 올라갔다 왔다.
지난번에 슬쩍 왔을때는 입장료를 받는 구간이 있어서 들어가다 돌아왔지만 오늘은
입장료 받는 구간도 없고 걍 쭈욱 돌았다.
쭈욱 봤는데 4층이 오!~~ 이런것도 있내 하며 솔솔하게 볼것들이 많았다.
간단히 내가 본것에 대해 각 층별 설명을 하자면 (2013년05월 기준)
1층은 커피샵,기념품샵,주차장,안내소 가 주이고
2층은 뉴질랜드의 자연(동,식물,지리)
3층은 마오리와 뉴질랜드의 역사
4층은 뉴질랜드의 이민의 역사
5층은 미술,예술품 전시관
이런식으로 되어 있었다.
웰링턴에 오면 꼭 가봐야 할 곳이 1위가 “테파파” 박물관이나 웰링턴 오면 방문해서 보길 바랍니다. ^^








다음에도 즐겁게 다녀봅시다 !!!
어디보자 웰링턴에 어디가 2번째로 가볼만한 곳인가….. 검색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