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 약간 돌아 다니고 약간 사진 찍고 !

위 풍광과 생활 패턴이 적응되어 가며 새로울것도 없고 , 신기한것도 없어 최근에는 사진을 그닥 찍지 않았다.처음 왔을때는 강한 햇살과 항시 푸르른 잔디 이름 모를 나무 , 지나가는 코크고 얼굴 허옇고 머리 노랗고 불은 애들을 보면
오 여긴 어디 난 누구 이랬는대
적응이란 약간 섭섭한 맛이 있다 !
그러나  말은 적응 안된다 . -^^-

해질녘 강렬한 햇살을 피해 집앞 풍경을 찍었다 ( 내 사는곳은 3층 아파트에 2층임 )
주차장에 우리집 차가 보인다 ^^
주차장에서 내 사는 아파트를 찍어봄 ^^
가까운 해변 또는 쇼핑몰을 갈때 음.. ” 여긴 역시 달라 !!! ” 라고 느낌을 갖게 되는 길가 풍경 1
가까운 해변 또는 쇼핑몰을 갈때 음.. ” 여긴 역시 달라 !!! ” 라고 느낌을 갖게 되는 길가 풍경 2
해질녘 해변 – 바닷 바람은 역시 차다 !!
파도가 약간 높다 ! 더 높은 파도가 칠 때는 서핑 또는 요트를 즐기기 위해 많은 젊은이(아마도) 들이 듬성 듬성 보일때도 있다
(나와 마눌의 반응 ? – 으미 추운디 ㅎㅎ )
집 근처 돌아 댕기기 – 위 풍경은 내 눈에는 이국적인것 같아 찍어 봤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쉴수 있는 쪼맨한 공간에 놀이기구를 타본다 ^^

걸어서 10분 거리에 쪼매한 동물원이 있다 들어 갈까 하다가 입장료 내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ㅋㅋ 기념 촬영만 남겼다
( 마눌 포즈 잡고 촬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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