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풍광과 생활 패턴이 적응되어 가며 새로울것도 없고 , 신기한것도 없어 최근에는 사진을 그닥 찍지 않았다.처음 왔을때는 강한 햇살과 항시 푸르른 잔디 이름 모를 나무 , 지나가는 코크고 얼굴 허옇고 머리 노랗고 불은 애들을 보면
오 여긴 어디 난 누구 이랬는대
적응이란 약간 섭섭한 맛이 있다 !
그러나 말은 적응 안된다 . -^^-







(나와 마눌의 반응 ? – 으미 추운디 ㅎㅎ )




걸어서 10분 거리에 쪼매한 동물원이 있다 들어 갈까 하다가 입장료 내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ㅋㅋ 기념 촬영만 남겼다
( 마눌 포즈 잡고 촬칵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