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 나는 파트 타이머이다 !!

나! 조금 앉아서 이렇게 멍때리다 일하러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ㅎㅎ
머 준비 할것 많지 않지만 근무복장으로 간단히 갈아입고 저녁 늦은시간까지 오늘 일해야 하니 배를 채워주고
날씨가 오늘은 좋으니 선그라스 챙겨서 가야겠다.

나! 어여 이곳 사회의 내가 원하는 직종에서 풀타임 근무자 일원이 되길 희망하며 노력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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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마눌과 뉴질 도착해 국내비행기를 타기위해 기다리다 너무 배가 고파 공항에 있는 맥도날드앞에서
햄버거를 시키는 것 때문에 마눌과 실갱이 하던 생각이 엇그제 같은데 뉴질랜드에 온지 약 1년이 되어 간다.

나와 다른 외모와 나와 다른 말을 쓰는 이곳 사람들을 매우 매우 겁을내며 다가설수 없었다.
( 머 아직도  거부감은 여전하지만 ^^ )
시간이 지나고 웰링턴에 도착 후 이렇게 살면 경제적으로 무리가 오면서 안되겠구나 생각이 매우 들고
약간의 적응으로 근처에 있는 일할 곳을 찾다가 나는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가는 달러샵에 파트타이머로 일하게 되었다.

정말 한마디도 못하고 오로지 몇마디 단어와, 눈치 그리고 땀으로 많은 상황 대처를 하며 난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게 시작을 하였다..
시작할때 정말로! 장난아니고 맨날 식음땀을 한바가지나 흘리던때가 기억난다.
물건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간단한 말을 해도 나는 땀을 좔좔 흘렸다.
( 왜? 당근 난 그 말을 못알아 들었으니 )

시간이 흘러 약 3개월쯤 되고 부터는 매장의 물건이름과 위치를 알고 그들이 말하는 것에 대한 패턴과 약간 익숙해진 말들과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게 되며 서서히 땀도 적게 흐르고 사람들이 원하는 물건도 찾아주고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요즘 !!
아주 종종 그들에게 나는 “Can I help you?” 라면서 다가설때도 있다. (정말 가끔 ^^ㅋ)

내 일하는 곳의 위치는 지금 내 사는 곳에서 약 20~30분 차몰고 가면 되는 곳에 있다. 그러나 이것 저것
준비하고 가려면 1시간은 소요되어야 한다.

– Date : 10.Jan.2013
I work as a cashier at Dollar shop.
I have been working for about five months.
When I just started to work there, I was very nervous. So I perspired heavily.
After three months I started to work, I came to know most names of goods in the shop.

– Date : 11.Jan.2013
It was very hot today.
I work at Dollar shop. This shop sells various kinds of goods.
The price of products in this shop is usually less than $10
Toys and caleder are on sale this month.
Calender is one of the hottest items these days, because all caleler is five dollars for each and that is very good price.
I like caleder selling in this shop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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