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었으니 작심 3일이라도 먼가를 해보기 위해 마눌과 나는 집에서 근처 해변을 따라웰링턴 시내까지 걸어 가기로 하였다. 해변쪽으로 가는 길은 […]
웰링턴 : 약간 돌아 다니고 약간 사진 찍고 !
주위 풍광과 생활 패턴이 적응되어 가며 새로울것도 없고 , 신기한것도 없어 최근에는 사진을 그닥 찍지 않았다.처음 왔을때는 강한 햇살과 항시 […]
웰링턴 : 뉴질랜드 웰링턴 간략히 말해서 어디쯤 어떤 곳인가 ^^
뉴질랜드[New Zealand]에 올때 나름 정보를 얻겠다고 인터넷 이곳 저곳 검색해서정보랍시고 찾아놓았던 내용이 참 별것 없었던 그때를 생각하며이사를 가는 웰링턴[wellington](이하:WT)에 대해 […]
뉴질랜드 간호사 되다 그리고 취업 및 집구하기
뉴질랜드의 파머스톤 노스(이하 : PN)에서 생활 한지 약 일년만에마눌이 얼마전 아기다리 고기다리 하던 간호사로 취업을 하게 되었다.( 마눌 고생했어!! 축하 […]
뉴질랜드-RN전 나는 무직 뉴질랜드 간호사
writer : my wife. 어제 이야기다. 힘들다. 몸이 무겁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다. 근데 오빠가 들떠있다. 입열기도 귀찮은 그 순간에오빠가 전화기를 […]
뉴질랜드-RN전 – 먹거리 만들기
외식 , 군것질 이런건 비싸다.왜 ?! 노동자가 대우 받는 나라이기에 인건비가 꽤 비싸기에 음식의 가격은 당근 비싸다. 한국에 있었으면 집근처 […]
뉴질랜드-RN전 – 북섬의 파머스톤 노스의 겨울에
토요마켓에 가면 밤이나 감이 보이는 가을을 지나 겨울이 이곳에 찾아왔다. 겨울이라고 해봐야 북섬에 위치한 이곳 파머스톤 노스는 밤중 영하 -1도 […]
뉴질랜드-RN전 – 전혀 안되는 영어가 지겨워지고 있어요 푸하하하;;;;
계단식으로 발전한다는 영어다른 나라와서 설렁설렁 공부하다보니 벌써 5개월째 지나고 있다. 현지인이 말하면 눈만 껌뻑이는 시간도 지겨워지기 시작하고 이제는 땀도 안난다.걍 […]
뉴질랜드-왕가누이 – 왕가누이 생활 & 외식 & 쪼맨한 호수공원
왕가누이에 4주차 머물고 있다파미에서 약 한시간 거리!학교에서 소개시켜준 호텔에 딸려있는 숙소로 주방은 공동 이다파미보다 20불/주 비싼편이다나무 집인 파미보다 단열은 좋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