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단식으로 발전한다는 영어
다른 나라와서 설렁설렁 공부하다보니 벌써 5개월째 지나고 있다.
현지인이 말하면 눈만 껌뻑이는 시간도 지겨워지기 시작하고 이제는 땀도 안난다.
걍 안들리는구나 하고 계속 멍 ~ 하다가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것 같으면 “파든(pardon)” 이라고 하고 다시 눈 껌뻑이다
그 현지인도 흠… 이러면서 ㅋㅋ
언제쯤 현지인이 말하는 말이 90% 이상 들려서 확실한 Yes , No 와 상대방이 원하는
답변에 필요한 단어라도 던질수 있을까 !!! ^^;;
그런 날이 오면 정말 기분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