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집에서 자고 먹고,먹고,먹고 자고 를 반복하다가밖에 나가서 사람들과(말 전혀 않통하는 그들) 손짓 발짓으로 종일 보내다집에 돌아오면 […]
웰링턴 : 토요일 오전 일상
평상시 느긋하지만 더욱 느긋한 주말우리는 근처 토요마켓을 간다. 저렴한 야채, 과일이 싸고 신선하며 한국음식에 필요한 재료들이 꽤 많다. On Saturday […]
웰링턴 : 겨울나기
웰링턴의 겨울 !!한국의 겨울에 비해 춥지는 않다. 그러나 대부분의 집들이 나무로 만든 집이며 단열이 잘 되어 있지 않는 나무집이라서겨울은 전기 […]
웰링턴 : 떡이 먹고 싶다
타향살이 먹고 싶은것도 많고 입맛도 맞지 않을때 한국티비 프로그램을 보니 떡!!! 그것도 백설기가눈에 아른거린다 !백설기 먹고 싶다고 한국에 어무이 한테 […]
웰링턴 : 테파파(Te papa) 박물관 가보다
집에서 20분 가량 가면 있는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파파” !처음 웰링턴에 왔을때 잠깐 들어갔다 “뭐랄까!?” 당시에는 1층 보고 2층 보고아이고 다리야 […]
웰링턴 :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s), 해변 ~
웰링턴에 온지도 꽤 시간이 지났는데 이곳에 유명한 곳이 어딘지,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고 무관심하다. 그건 아마 머! 한국에 있을때도 그랬던것 […]
웰링턴 : 날씨 좋고 시간 넉넉할때 걍 걷기
날씨 좋고 바람 선선히 부는 날은 어딘가 밖으로 가야 할 것 같다.어딜갈까 !!!!!???이럴때 간단한 차림으로 운동화 신고 근처 바닷가를 나가면 […]
웰링턴 : 한국에 가려니 비행기 탑승료가 비싸요 ^^;;!!
머리속에 스쳐가는 이곳 생활은 찰나인것 같은데 글로 표현하니 일년이란다ㅋ~ 오래 산것 같기는 하다 ! 우쨌든 ! ^^ 일년동안 한국에 들어가지 […]
웰링턴 : 오랜만에 팔미(Palmerston North)에 갔다오다
마눌과 나 는 오랜만에 같이 3일 가량 쉰다.이번 3일 동안 우리는 예전에 살았던 팔미(Palmerston North)에 놀러 가기로 했다.하루는 걍 집에서 […]
웰링턴 : 나는 파트 타이머이다 !!
나! 조금 앉아서 이렇게 멍때리다 일하러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ㅎㅎ머 준비 할것 많지 않지만 근무복장으로 간단히 갈아입고 저녁 늦은시간까지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