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마켓에 가면 밤이나 감이 보이는 가을을 지나 겨울이 이곳에 찾아왔다. 겨울이라고 해봐야 북섬에 위치한 이곳 파머스톤 노스는 밤중 영하 -1도 […]
뉴질랜드-RN전 – 전혀 안되는 영어가 지겨워지고 있어요 푸하하하;;;;
계단식으로 발전한다는 영어다른 나라와서 설렁설렁 공부하다보니 벌써 5개월째 지나고 있다. 현지인이 말하면 눈만 껌뻑이는 시간도 지겨워지기 시작하고 이제는 땀도 안난다.걍 […]
뉴질랜드-왕가누이 – 왕가누이 생활 & 외식 & 쪼맨한 호수공원
왕가누이에 4주차 머물고 있다파미에서 약 한시간 거리!학교에서 소개시켜준 호텔에 딸려있는 숙소로 주방은 공동 이다파미보다 20불/주 비싼편이다나무 집인 파미보다 단열은 좋지만 […]
뉴질랜드 – 자동차 운전
운전을 한지가 대략 2달 가량이 되어간다.기존의 Palmerston north 에서 Wanganui 를 오가며 대략1000Km 거리를 다닌것으로 봐서는 짧은 기간내 제법 운전을 […]
뉴질랜드-왕가누이 – 왕가누이 강변
마눌이 왕가누이 병원에서 CAP 를 다음주 부터 시작 하게 되었다.파미에서 약 1시간 가량 ( 시속을 준수하며 오면 한시간임 ) 거리의 […]
뉴질랜드-팔미 – 야채 키우는 중
야채 모종을 아는 형님을 통해 가지고 와서 키운지 3주가 되어간다.이제는 나름 야채 인것 같다. 키우는 중간 중간 물도 주고 삽이 […]
뉴질랜드 – 중고 자동차 구매 , 오클랜드 잠시 다녀오기
중고 자동차를 옥션에서 bid was accepted 해서 잠시 오클랜드에 다녀왔다토요일 밤 버스를 타고 8시간 가량 오클랜드를 가서마눌의 중학교 친구를 10년만에 […]
뉴질랜드-팔미 일상
평일 낮에는 근처 영어수업을 유료,무료 해주는 곳을 다닌다.유료라고 해봐야 10주가량 하는데 한과목에 NZ $40 가량 그리고 다른 과목을추가 하면 NZ […]
뉴질랜드-팔미 – 옥수수 열심히 쳐묵 쳐묵 그리고 가드닝 ^^
이곳에 도착한지 보름이 지났다경유하는 비행기를 타고 피곤하게 온것이 어제만 같은데 시간이 휙 하고 흘렀다 이곳은 늦여름이다.처음 왔을때 보다는 덜하지만 비가 […]
뉴질랜드-팔미 – Fish & Chips
뉴질랜드에 돌아왔다돌아오자마자 떡진머리를 하고 맛나게 삼겹살파티를 하고바로 쓰러져서 잤다. 혼자서 처음으로 뱅기타고 환승도 해봤다. 한국 -> 일본 -> 뉴질랜드 (크라이스쳐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