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왕가누이 병원에서 CAP 를 다음주 부터 시작 하게 되었다.
파미에서 약 1시간 가량 ( 시속을 준수하며 오면 한시간임 ) 거리의 파미보다 작은 도시이다.
근처의 호텔에서 지낼지 아니면 파미에서 통학을 할지는 현재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결정이 되지 않았다. ^^
병원에 잠시 들려 간호사를 만나고 한달가량의 스케쥴을 받아왔다.
그리고 근처의 호텔 두군데를 돌고 맛있는 커피점(아이스커피가 참 맛난집) 에서 한잔 마시고
누들 전문 음식점에서 음식을 들고 강가에서 먹고 다시 돌아 왔다.
오랜만에 편안한 외출을 한것 같다. 그리고 오랜만 디카질을 해본다 ^^ ( 주로 아이폰으로 촬칵했는대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