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팔미 – 야채 키우는 중

야채 모종을 아는 형님을 통해 가지고 와서 키운지 3주가 되어간다.
이제는 나름 야채 인것 같다.

키우는 중간 중간 물도 주고 삽이 없어서 손가위로 풀도 제거하고 지나가던 고양이가
그곳 한 가운데 변을 놓고(?) 가기도 해서 치우기도 하였다.

암튼 그렇게 3주가 되어 간다.
조만간 상추는 삼겹살좀 사서 싸서 먹어도 될 것 같다.

[ 처음 상추,파 모종을 심었을때 – 2012.02.11 ]
[ 현재 (2012.03.01) 모습 ]

위 내용에 대해 나는 나름 흥미를 느끼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인것 같아 열심히 영작을 아래와 같이 하였다

I am growing two kinds of vegetables lettues and scallion.
One of my friend gave me the young plant
When I implanted young plant in my backyard It looked like trash(rubbish)
I watered and weeded the trash every day monring.
A few days later the trash turned to vegetable.
soon after I am going to eat the lett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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