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자동차를 옥션에서 bid was accepted 해서 잠시 오클랜드에 다녀왔다
토요일 밤 버스를 타고 8시간 가량 오클랜드를 가서
마눌의 중학교 친구를 10년만에 만나고 오클랜드의 유명한 곳을 잠깐 둘러보고 맛난것도 먹었다.
그러나 정작 구입하려고 했던 자동차는 구입하지 안았다.
자동차의 문제를 직접 운전 해보고 알게 되었고 그 자동차의 해당 문제에 대해 차 주인은 문제 없다는 반응에 사려고 갈등하다
구매 하려 돈을 지불 하려고 하였으나 다행인지 하늘의 뜻인지 일일 NZ $1000 만 이체 할 수 있다고 해서 다음으로 미루고
친구 집에 들려 상의 하고 모텔에 돌아와 구매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나는 모르지만 마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그 차주에게 심한 말을 들었을 것같다. (고생했어 마눌 사랑해요 !!)
돌아올때는 갈때 너무 힘들어서 비행기를 타고 휭 하고 돌아 와서 좀 편안했다 ^^
뉴질랜드와서 처음으로 현재 있는 시골마을 palmerston north 를 벗어났던 요 몇일 이었다
이번에도 느꼈지만 우리( my wife and I )는 여행을 다니려거든 편안하게 다니는 것을 선택해야겠다
말인즉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은 둘다 거부 하는 몸 들이신것 같다 ㅎ ^^ 그냥 편안한 코스의 여행이 ㅤㅊㅚㄱ오라 느낌 !!


















오클랜드에서 잠시 머물다 왔다 ^^;
이번 오클랜드를 다녀온것에 대해 가기전 , 갔다온 후 영작을 아래와 같이 해보았다.
—-
My wife and I were looking for a car to buy on web site trademe
At that time Last tuesday we won the auction Our bid was accepted.
But the car was in auckland. So Last saturday we went to auckland in the evening 9 PM.
But next day we did not buy a car Because the car was a problem.
We spent about NZ $600 doller for accommodation , meals and transportion.
Yesterday we came back here(home)
So I am very ti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