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 중고 자동차 구매 , 오클랜드 잠시 다녀오기

고 자동차를 옥션에서 bid was accepted 해서 잠시 오클랜드에 다녀왔다
토요일 밤 버스를 타고 8시간 가량 오클랜드를 가서
마눌의 중학교 친구를 10년만에 만나고 오클랜드의 유명한 곳을 잠깐 둘러보고 맛난것도 먹었다.
그러나 정작 구입하려고 했던 자동차는 구입하지 안았다.
자동차의 문제를 직접 운전 해보고 알게 되었고 그 자동차의 해당 문제에 대해 차 주인은 문제 없다는 반응에 사려고 갈등하다
구매 하려 돈을 지불 하려고 하였으나 다행인지 하늘의 뜻인지 일일 NZ $1000 만 이체 할 수 있다고 해서 다음으로 미루고
친구 집에 들려 상의 하고 모텔에 돌아와 구매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나는 모르지만 마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그 차주에게 심한 말을 들었을 것같다. (고생했어 마눌 사랑해요 !!)
돌아올때는 갈때 너무 힘들어서 비행기를 타고 휭 하고 돌아 와서 좀 편안했다 ^^

뉴질랜드와서 처음으로 현재 있는 시골마을 palmerston north 를 벗어났던 요 몇일 이었다

이번에도 느꼈지만 우리( my wife and I )는 여행을 다니려거든 편안하게 다니는 것을 선택해야겠다
말인즉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은 둘다 거부 하는 몸 들이신것 같다 ㅎ ^^ 그냥 편안한 코스의 여행이 ㅤㅊㅚㄱ오라 느낌 !!

오클랜드 시내를 한눈에 둘러 볼수 있는 마운트에덴(이든)
[잠을 못자 완전 눈이 감켜 있다 -.-]
[햇살도 강해서 눈을 잘 못뜸]
마눌의 중학교때 친구 – 10년만에 만났다고 한다.
올 10월 결혼식을 한다고 한다
화산 분화구
미션 베이를 가던 중에 만난 요트가 많은 해변가
파업 중인 선박화물 운반 근로자들의 시위 장면 ( 최근 뉴스에 나오던 장소를 지나치며 촬칵 )
미션베이 전경 – 이국적임 ㅡ.ㅡ;;;
나 왔다감 인증샷 – 촬칵 !! ( 사진 참 뻘쯤하다 )
맛있는 맥도날드 60센트 짜리 아이스크림 ㅎㅎ – 여기 참 싸내
숙소 앞 전경 – 오클랜드에서 묵었던 모텔앞 체크아웃전 상태임
근처 쪼맨한 fish & chips 가게 – 저곳이 우리의 이곳 동네에서의 유일한 외식처였다  ( 나름 chips 는 싸고 맛있음 )

오클랜드에서 잠시 머물다 왔다 ^^;

이번 오클랜드를 다녀온것에 대해 가기전 , 갔다온 후 영작을 아래와 같이 해보았다.

—-
My wife and I were looking for a car to buy on web site trademe
At that time Last tuesday we won the auction Our bid was accepted.
But the car was in auckland. So Last saturday we went to auckland in the evening 9 PM.
But next day we did not buy a car Because the car was a problem.
We spent about NZ $600 doller for accommodation , meals and transportion.
Yesterday we came back here(home)
So I am very 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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