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짐 싸는건 일도 아니다 우린 너무 많이 다녔다그러나 여전히 설레임 ?! 내귀에 캔디 ~ 계속 먼가 말한다 그러나 먼말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ㅎ~ […]
서울 외곽 도성(성벽) 탐방. – 북악산 방향
여름 동안 30도를 오르 내리며 더웠던 날과 달리 오늘은 30도 밑으로 온도가 떨어진 (28~29도 쯤 ㅋㅋ) 날이다. 오랜만에 마눌과 걷기에 […]
걷기 ( 회사-여의도,에서 집-합정까지 )
여의도 역에서 합정역 까지 퇴근해서 걷기 약 6Km 를 넘는 거리를 걸어봤다.약간 쌀쌀한대 걸을만하다. 가는길에 보니 국회의사당도 보이고 뚝섬도 있고 다음에 […]
한국에 산다는건 – 평일
회사다니기, 아침에 일어나 씻고 정신 챙기고 오늘 뭐 할지 생각하고 회사 가는길에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 담배피우는 사람들 피하려고 이리저리 다니고 […]
강릉 오죽헌 & 물회 – 5
숙박시설과 공방을 쭈욱 둘러보고 원래 가려고 했던 신사임당 & 율곡 이이의 기념관을 어떻게 갈까 하며 주차 한곳을 향하는데 건너편 공원 […]
강릉 한옥집 , 공방 – 4
약간 휴식후 다음 목적지로 정한곳은 마눌이 그냥 네비게이션찍고 가잔다 ㅡ.ㅡ; 난 어딘지 모르고 마눌 핸드폰에서 네비소리를 들으며 운전을 시작했다.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