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미세먼지

난 오늘도 출근을 한다.  근데 하늘이 뿌옇다. !!

안개는 아닌듯 하다. 예전.. 음 그러니까 2011년 쯤에는 미세먼지라는 단어는 못들었던것 같다.

당시에는 봄철에 잠깐씩 찾아오는 황사는 있어도 봄철에 이렇게 오랬동안 뿌옇지는 안았다.

요즘 마스크는 다들 기본으로 들고 다니고 집집마다 공기청기가 한대 또는 그 이상이 있는 집도

부지기 수 이다 ( 없는 집도 있긴 하지만 )

왜 미세먼지가 이렇게 이슈의 단어가 된것일까 ? 내 생각은 중국에서 불어 오는 편서풍에의해 미세먼지가 심각한것으로 짐작한다.

근데 갸들은 아니라고 한다. 흠..

미국의 어떤 기사를 보니 China is polluting California’s air 라는 기사가 있듯이 

엄청 먼 미국의 캘리포니아까지 중국의 미세먼지가 가는것 으로 느껴지는 기사가 나오는데 중국은 아니라고 말을 한다.

모든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오는건 아니지만 많은 미세먼지의 약 60~80% 는 중국의 원인은 확실하다. 

한국은 자동차 , 공장 등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규제가 있는데 중국은 하는가 ?
한국에서 중국으로 부는 바람으로 중국의 미세먼지 치수가 올라가는가 ?
생각좀 해보자 !!  그리고 그들(?)이 억지를 부리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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