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 났다 으아 ~ 03시50분 그냥 자고 싶다. … 왜!! 이 시간에 일어나서 이러는거냐 하면, 강릉 바다를 보고 싶은데 […]
설날 2019.02 – 아침 성묘
집안산을 오른다.오랜만에 산행이라 다 오르고 나면 힘들어서 일단은 근처에 앉아서 쉰다. ( 나이들면 더 심해 지는듯 ^^ )그리고 갈고리 같은것으로 […]
걷기여행을 준비 용마산 폭포 공원
집을 나와 쭈욱 걸었다. 지하철 역을 지나가 길을 잘못 들어서서 경사가 매우 심한곳을 등산(?) 했다등산하며 호흡 조절도 하고 물도 한모금 하며 […]
추석 2018년 9월 – 오랜만에 가족들 만남
남는건 사진이고 시간이 지나서 변화는 모습을 알 수 있다고 하시며 사진 찍기를 원하시는 큰아버지의 말에 따라산소에 갔던 사람들 모두 사진을 […]
걷기여행을 준비 조금 걷기
사람은 쉼없이 한시간 걸으면 6천보를 걸을수 있다.걷기 여행을 위한 책 , 블로그 , 각종 미디어의 걷기에 대한 글을 읽어보면 기본적으로 […]
벌초 2018년 8월 마지막주 일요일
매년 8월의 마지막일요일 아침에 결혼한 남자들은 모두 모여 산소의 무성한 풀들을 제거한다.올해도 모였다. 난 오랜만에 왔다. 만약 안오면 벌금과 함께 회비 […]
뉴질랜드 – 패킨세이브 무엇을 살까 ? – 3
소세지 – 대부분의 소세지는 익히지 않았지만 아래 소세지들은 먹을만 하다아래의 “FRANKFURTER” 라고 써 있는건 익혔으니 먹을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