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2018년 9월 – 오랜만에 가족들 만남

남는건 사진이고 시간이 지나서 변화는 모습을 알 수 있다고 하시며 사진 찍기를 원하시는 큰아버지의 말에 따라
산소에 갔던 사람들 모두 사진을 찍었다.  ( 단. 제천 작은아버지와 손자는 일찍 산을 내려감 )

성한이 두째 마이 컸다 ^^
많이 온듯 하다. ( 5명 모자람 )
한 사진에 아버지 형재가 다 나왔다 ( 썬그라스 성우는 빼고 )
웃는게 닮았내 ㅎㅎ
뒤에 배경이 멋지내 
차례지내고 아침 먹고 밖에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중
추석전날 밤에 달빛 환함 가로등 환함
조카 – 포즈아직 어색하지만 나름 사진을 찍는 것을 알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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