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건 사진이고 시간이 지나서 변화는 모습을 알 수 있다고 하시며 사진 찍기를 원하시는 큰아버지의 말에 따라 산소에 갔던 사람들 모두 사진을 찍었다. ( 단. 제천 작은아버지와 손자는 일찍 산을 내려감 )
성한이 두째 마이 컸다 ^^많이 온듯 하다. ( 5명 모자람 )한 사진에 아버지 형재가 다 나왔다 ( 썬그라스 성우는 빼고 )웃는게 닮았내 ㅎㅎ뒤에 배경이 멋지내 차례지내고 아침 먹고 밖에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중추석전날 밤에 달빛 환함 가로등 환함조카 – 포즈아직 어색하지만 나름 사진을 찍는 것을 알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