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산을 오른다.
오랜만에 산행이라 다 오르고 나면 힘들어서 일단은 근처에 앉아서 쉰다. ( 나이들면 더 심해 지는듯 ^^ )
그리고 갈고리 같은것으로 묘 주위 낙엽치우고 정리한다
겨울의 끝자락이라 해가 떠서 바닥의 진흙이 신발을 지저분하게 하기에 미리 준비해간 신문(동현이가 준비해옴)을 깔고 성묘를 한다. 성묘의 순서는 정해져 있다. 매번 와서 하지만 약간 해깔린다.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정리하고 점심 먹으로 집으로 !!
















집안산을 오른다.
오랜만에 산행이라 다 오르고 나면 힘들어서 일단은 근처에 앉아서 쉰다. ( 나이들면 더 심해 지는듯 ^^ )
그리고 갈고리 같은것으로 묘 주위 낙엽치우고 정리한다
겨울의 끝자락이라 해가 떠서 바닥의 진흙이 신발을 지저분하게 하기에 미리 준비해간 신문(동현이가 준비해옴)을 깔고 성묘를 한다. 성묘의 순서는 정해져 있다. 매번 와서 하지만 약간 해깔린다.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정리하고 점심 먹으로 집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