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을 준비 용마산 폭포 공원

집을 나와 쭈욱 걸었다. 
지하철 역을 지나가 길을 잘못 들어서서 경사가 매우 심한곳을 등산(?) 했다
등산하며 호흡 조절도 하고 물도 한모금 하며 용마산 공원 도착 ~ 그리고 그곳에서 군자역 으로 다시 걸어서 감 ~

집을 나오면서 힘차게 출발 ~ ( 마눌은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보낸다고 한다 ㅋㅋ )
도착후 잠시 휴식 – 비둘기가 의자쪽으로 접근하는 바람에 쫓겨남 그리고 군자역까지 걸어가기 ~

집에 돌아와 걸음수를 보니 약 만보를 찍었다 

목표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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