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x 타고 고고싱 – 1 

벽에 일어 났다 으아 ~ 03시50분 

그냥 자고 싶다. …  왜!! 이 시간에 일어나서 이러는거냐  하면, 강릉 바다를 보고 싶은데 기차표가 원하는 시간에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구한 KTx 기차표는 5시 30분 임..

우쨌든 일어 났다. 

그리고 움직였다 move move !! 

간단히 씻고 가방에 우산 두개랑 핸드폰 충전기와 혹시 모를 여분의 충전이 된 폰 밧데리를 챙기고 택시 예약을 하니 5시 쯤이었다.

택시 왔다 타러 나가자 고고고 !!! 

택시 부르니 얼!~ 이 새벽에 이렇게 빠를줄이야.. 좋구나 ~ (부르자 마자 바로 옴)


청량리 역에 도착하니 한산 하다 ~ 
오면서 생각해보니 우리가 강릉 도착하는 시간, 
근처 식당이나 커피샵들이 문을 열었을까…  아 그것이 불현듯 쓰친다. ( 머 어쨌든 되겠지. ^^ )
뒤에 기차 들어 온다 서봐 ( 촬칵 ! )

5시 30분 매우 쾌적한 기차를 탑승해서 흔들리는 기차가 피곤한 나를 재웠다.

잠깐 졸았는대 6시 … 오 도착 한시간 전 빠르다 ~  

잠은 더 오지만 잠자는것이 고역인 나는 그 후로 멀뚱 거리며 모바일 게임을 했다. (  또 시간이 훅 하고 같다.  )

게임 시간이 부족해… ㅋ 좀더 시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뒤로 하고 마눌과 나는 7시에 강릉 역에 도착했다.

자 ~ 즐겁게 이곳을 즐겨볼까 ^^

얼짱 각도로 사진 찍기 연습중 ㅋ 

오랜만에  집 떠나 x고생 해보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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