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해밀턴에 거주한지 약 1년이 다 되어가며 집 렌트계약이 끝나가며 이곳에서 나름 앞으로 살 수 있겠다 결심도 굳히고 하여 집 […]
뉴질랜드 캠핑 #7 – 추억&바람의 도시 웰링턴,옛날우리집,김짱구 인생커피&분짜
1박3일 동안 웰링턴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웰링턴 병원에 2012년 입사를 하게되서 그곳에서 약 7년가량 지냈던 곳이어서 저희에게는 제2의 고향과 같은 […]
뉴질랜드 캠핑 #5 – 비올때 캠핑은 힘들어 , 타프 치는거 힘들어 , 레드비치 캠핑장 , 돼지 숯불 갈비
홍선생의 2주 크리스마스, 연말&초 휴가로 좀 길게 오클랜드 레드비치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캠핑전에 돼지 숯불 갈비를 오랜만에 맛나게 먹고 한국 과자도 […]
뉴질랜드 캠핑 #4 – 뜻하지 않는(?) 등산 [Te Aroha], 타우랑가 오모코로아 캠핑장 , 오랜만에 치맥 , 맥라렌폭포 구경
즐거운 휴일을 맞아, 근처 스파로 유명한 테아로하 마을(?)에 스파할 겸 캠핑을 갔습니다. 마을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캠핑장을 갔지만, 캠핑이 여의치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