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3일 동안 웰링턴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웰링턴 병원에 2012년 입사를 하게되서 그곳에서 약 7년가량 지냈던 곳이어서 저희에게는 제2의 고향과 같은 곳입니다. 3년전 잠깐 면접때문에 다녀온적이 있어도 이번처럼 길게(?) 마음먹고 둘러보러 가는것은 처음이라 기억 저편의 아련함과 설렘을 안고 가고싶었던 곳들 몇곳을 둘러봤으나 심각한 바람 때문에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새해 새벽 어둠을 뚫고 해밀턴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1박3일 동안 웰링턴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웰링턴 병원에 2012년 입사를 하게되서 그곳에서 약 7년가량 지냈던 곳이어서 저희에게는 제2의 고향과 같은 곳입니다. 3년전 잠깐 면접때문에 다녀온적이 있어도 이번처럼 길게(?) 마음먹고 둘러보러 가는것은 처음이라 기억 저편의 아련함과 설렘을 안고 가고싶었던 곳들 몇곳을 둘러봤으나 심각한 바람 때문에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새해 새벽 어둠을 뚫고 해밀턴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