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일을 맞아, 근처 스파로 유명한 테아로하 마을(?)에 스파할 겸 캠핑을 갔습니다. 마을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캠핑장을 갔지만, 캠핑이 여의치 않아 타우랑가 오모코로아(Ōmokoroa) 캠핑장에 찾아가 타우랑가 시내구경도 하고 둘이 함께 치맥을 오랜만에 야외에서 먹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즐거운 휴일을 맞아, 근처 스파로 유명한 테아로하 마을(?)에 스파할 겸 캠핑을 갔습니다. 마을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캠핑장을 갔지만, 캠핑이 여의치 않아 타우랑가 오모코로아(Ōmokoroa) 캠핑장에 찾아가 타우랑가 시내구경도 하고 둘이 함께 치맥을 오랜만에 야외에서 먹을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