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aia : 카이타이아 친구집에 놀러가기 – 2

아침 7시쯤 일어나보니 다은이 아빠는 새벽일찍 낚시를 가고 (헐~~ㅋ) 다은이 엄마와 우리부부는 싞고 준비해서 아래의 멋진 해변에 아침을 먹으로 갔다. 햇살이 매우 강한 아침에 다은이 엄마가 만들어준 맛난 햄버거를 먹으며 멋진 해변을 감상하였습니다 ^^
이곳은 추후 나의 즐거움을 주는 곳으로 된다 
Why ?  이곳이 낚시가 잘되는 포인트라서 고기가 꽤 많고 밀물썰물에 따라 킹이어(킹피쉬)가 출몰하는 곳이어서 다은 아빠와 낚시를하러 갔습니다

아침을 먹고 다은이 아빠와 만나기로 약속한 “스피리츠만의 파난헤섬”  으로 향했다.

파난헤섬이 인접한 해변

여름의 더위가 한풀꺽인 가을을 향해가는 요즘은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한다. ( 여름에도 사람들이 많지는 않음 ^^ )

썰물일때 파헤난섬에 모습을 보이는 홍합들 – 큰것들만 골라서 개인당 50개를 캐면 된다.
홍합캐기
홍합을 잡고 있는 동안 근처에서 다은이아빠가 잡은 50Cm 이상되는 고등어과 고기를 잡았다
파난헤섬
낚시를 끝내고 북섬의 끝 등대에서 촬칵

저녁에 친구집에 도착해서 하루의 수확물을 요리 ~
정말 많이도 잡았고 먹어보지도 못한 음식들을 먹게되었다.

문어
전복
새우 – 이것은 근처 마트에서 샀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