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쯤 일어나보니 다은이 아빠는 새벽일찍 낚시를 가고 (헐~~ㅋ) 다은이 엄마와 우리부부는 싞고 준비해서 아래의 멋진 해변에 아침을 먹으로 갔다. 햇살이 매우 강한 아침에 다은이 엄마가 만들어준 맛난 햄버거를 먹으며 멋진 해변을 감상하였습니다 ^^
이곳은 추후 나의 즐거움을 주는 곳으로 된다
Why ? 이곳이 낚시가 잘되는 포인트라서 고기가 꽤 많고 밀물썰물에 따라 킹이어(킹피쉬)가 출몰하는 곳이어서 다은 아빠와 낚시를하러 갔습니다


아침을 먹고 다은이 아빠와 만나기로 약속한 “스피리츠만의 파난헤섬” 으로 향했다.

여름의 더위가 한풀꺽인 가을을 향해가는 요즘은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한다. ( 여름에도 사람들이 많지는 않음 ^^ )










저녁에 친구집에 도착해서 하루의 수확물을 요리 ~
정말 많이도 잡았고 먹어보지도 못한 음식들을 먹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