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보자…
홈페이지를 건들지 않은지 대략 마지막 등록일을 보니 1년하고 8개월이
지났고 그 기간동안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사도 하고 , 일도하고 , 일 하는 곳에서 사장도 해보고 ^^
음 그리고 기대하던 뉴질랜드 영구 영주권도 가지게 되었다.
그외 굵직한 다른 일도 있지만 아직 진행중이라 완료 되면 나중에 말해줄까
생각중이다.
우쨌던 요즘은 뉴질랜드에서 사는것에 대해 그닥 불편함을 느끼거나
여긴 어디 난 누구 라고 가끔 들던 생각도 거의 하지 않는다.
나 잘 살고 있는거 맞지 라고 가끔은 내 자신에게 물을때는 있지만 ^^
위 기간중에 나름 정보가 될것 같은 것이 무엇이 있나 생각해보니
뉴질랜드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설립 후 회사를 유지하기 위한 세금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이나마 정확히 알고 있어 간단히 글을 쓸수 있을것 같아 몇자 적어본다.
아래는 간단히 글을 쓰려고 하는 순서이다. 각 내용에 대해 추후 하나씩 간략히 적어서
홈페이지에 올려 볼까 생각중 이다.
1. 회사 설립
2. 직원 계약 및 직원의 기본 정보 수집
3. 직원의 급여 산출 – ( 기준 : employee – casual Job )
4. 로스터 및 time sheet
5. 직원들의 IRD 신고
6. GST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