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머스톤에서 자주 만나고 운동도 간혹 하며 지내던 이웃이 카이타이아에 이사갔다.
그후 못보다가 휴가를 내서 친구집에 놀러가게되었다.
카이타이아(북섬최북단)는 웰링턴(북섬최남단)에서 꽤 먼곳이다.


( 흐릿하지만 올려보았다 ^^ )

비행기를 기다리며 …
마눌과 나는 웰링턴->오클까지 비행기 , 이후 오클->카이타이아 : 차렌트 를 하여 여행하기로 하였다
아래는 차렌트관련으로 간단히 정리해보았다.
인터넷에서 쭈욱 찾아봤는데 ACE 자동차 렌트비가 저렴하고 서비스도 나름 괜찮고 해서 ACE 렌크가 에서 차량을 빌렸다.
– URL 참조 : http://www.acerentalcars.co.nz/

자동차 예약후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 후 전화하면 ACE 회사의차가 와서 대려간다. ( 대려가는건 아니고 항상 ACE 차가 30분 간력으로 돈다 )
우리는 인터넷으로 코롤라(1500CC)를 저렴한 가격 ( Insurance + 렌트비/일 = $260/총4일 ) 으로 빌렸다.
[참조] 렌트시 다음의 순서대로 간단히 진행된다.
1. 신원을 밝힌다.
2. 운전면허증 COPY 해서 COPY 종이를 준다 ( ACE 렌크 사무실에서 해줌 )
3. 간단한 양식에 내용 기입 및 사인. ( 주소 및 전화번호 등 기입 )
4. 차량의 상태가 적혀 있는 양식을 건네받으며 차를 눈으로 보며 스크레치 및 차상태를 확인한다.
5. 차량의 상태 검토 후 차량상태 양식에사인을 해주면 … 끝 ^^
(+) 렌트시 GPS 및 차량 보험을 가입할수있다.

렌트 후 오클랜드에 살고 있는 와이프의 두 친구집을 방문하고 바로 카이타이야를 가지 않고 우리의 소원인 시내에 있는 순대국밥집을 찾아갔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순대국밥 ^^ ~
맛 ? 최근 뉴질랜드에서 사먹은 한국 음식중에 가장 맛있는것 같다.
그러나 한국에서 먹었던 매우 깔끔한 순대국밥은 아니었지만 Anyway ..!!!!
참조 – 한국에 있을때 서울 가락시장역 근처의 함경도순대국밥이 매우 맛있었다.


순대국을 맛나게 처묵처묵하고 카이타야를 향하였다.
오클랜드에서 황가레이까지가는길에 1시간 가량은 길이 잘 닦여있고 넓어서 빠르게갔지만 그 후에는 산세도 험하고 도로가 울퉁불퉁하며 공사도 많아서 힘들게 갔다.
가는 도중에 톨비를 동전으로 $2.20 내야 한다고 이정표에 써있어서 중간에 주유소 및 휴게소가 있는 곳 달러샵(이름:패밀리마트)에서 엽서(카드)를 한장사고 캐쉬아웃을 하여 갔으나 한국처럼 톨비를 걷는 곳이 나오지 않아 쭈욱 카이타이야에 갔던것을 기억한다 추후 말을 들어보니 가는 중간에 톨비를 내는 곳으로 빠져서 내고 가거나 인터넷으로 톨비를 낼수 있다고 하여 톨비를 인터넷으로 내려 하였으나 우리가 빌린 렌트카는 해당 톨비를 내지 않고 포함해주는 자동차여서 내지 않아도 되었다.
오클에서 카이타야까지 약 5시간 걸렸으며 아래는 친구집 뒷배경이다.
해당 집근처에 주위에는 목장과 도로가 있그 좀 멀리 가야지 일반 가정집을 만날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친구의 딸 – 함께 퍼즐을 맞춘 후 완성기념으로 촬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