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포 리조트에서 즐겁고 여유로운 온천을 끝마치고 캠핑장에서 하루밤을 보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인지 처음 영하 온도의 텐트속에서 잠을 자게되었습니다. 당연히 엄청 […]
뉴질랜드 캠핑 #8 – 1퍼센트의 희망 , 북섬:맥라렌 캠핑장 ,해밀턴 공항 , 치맥 KO KO DAK , 타우랑가 The Historic Village.
설마 비가 오겠어 ! 날씨 기상예보가 틀리길 바라는 1%의 마음으로 타우랑가 근처 (북섬) 맥라렌 폭포 공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뉴질랜드 #해밀턴 […]
뉴질랜드 캠핑 #7 – 추억&바람의 도시 웰링턴,옛날우리집,김짱구 인생커피&분짜
1박3일 동안 웰링턴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웰링턴 병원에 2012년 입사를 하게되서 그곳에서 약 7년가량 지냈던 곳이어서 저희에게는 제2의 고향과 같은 […]
뉴질랜드 캠핑 #6 – 오클랜드 크리스마스 한식 투어 , 에어텐트 300 [뉴질랜드인기텐트], 캠핑 2박3일은 어떠했는가 ?
크리스마스 연휴에 오클랜드 근처 레드비치 의 캠핑장에서 2박3일동안 여유롭게 한식 먹으러 다니며 캠핑을 즐겼습니다.
뉴질랜드 캠핑 #5 – 비올때 캠핑은 힘들어 , 타프 치는거 힘들어 , 레드비치 캠핑장 , 돼지 숯불 갈비
홍선생의 2주 크리스마스, 연말&초 휴가로 좀 길게 오클랜드 레드비치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캠핑전에 돼지 숯불 갈비를 오랜만에 맛나게 먹고 한국 과자도 […]
뉴질랜드 첫캠핑 #2 – 딸기농장방문 , 라글란(Raglan) 캠핑장 , 텐트치기 , 해변걷기 , 썬셋
저희가 살고 있는 해밀턴에서 약 40분가량 제일 가까운 해변의 캠핑장 라글란에 다녀왔습니다. 첫캠핑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필요한것도 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