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한국과 반대로 완연한 가을이 왔어요. 사는곳 근처 감농장 (마탕이 감농장)이 있다고 해서 문의해보니 주말 토요일만 오픈한다고 해서 가을이 끝나기전에 […]
뉴질랜드 캠핑 – 이런 캠핑을 바라지는 않았다 , 집요한 김짱구 , 타우포 후카폭포 , 타이어 공기압
타우포 리조트에서 즐겁고 여유로운 온천을 끝마치고 캠핑장에서 하루밤을 보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인지 처음 영하 온도의 텐트속에서 잠을 자게되었습니다. 당연히 엄청 […]
뉴질랜드 새집 이사후 할것 너무 많아 – 문제되는것 찾고 고치기, 필요한 물건들 쇼핑하기
이사후 집을 둘러보니 살것,할것이 많이 보이고 경험상 집에 문제될것들을 파악해서 빌더에게이야기도 하고 필요한건 견적도 받아보고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필요한 정보도 얻으며 […]
또❗ 이사 , 끊임없는 물욕과의 싸움 – 사고싶은것들 , 여유로운 이사짐센터 직원분들
또 이사 갑니다 ^^. 이사 갈집의 열쇠를 미리 받아 갈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확인하니 물욕이 계속 상승(?)하며 내적 갈등의 일일을 보내며 […]
캠핑못감,통큰갈비 해밀턴상륙(숯불갈비) , 5주만에 자동차수리 ,뉴질랜드 셀프세차
약 5주 전에 자동차 수리를 하려고 정비 센터에 방문했는데 약 12~16주 걸린단다. ( 간단한 수리인데 부품이 없단다. 어헐) 다행히 얼마전 […]
뉴질랜드 캠핑 #7 – 추억&바람의 도시 웰링턴,옛날우리집,김짱구 인생커피&분짜
1박3일 동안 웰링턴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웰링턴 병원에 2012년 입사를 하게되서 그곳에서 약 7년가량 지냈던 곳이어서 저희에게는 제2의 고향과 같은 […]
뉴질랜드 첫캠핑 #2 – 딸기농장방문 , 라글란(Raglan) 캠핑장 , 텐트치기 , 해변걷기 , 썬셋
저희가 살고 있는 해밀턴에서 약 40분가량 제일 가까운 해변의 캠핑장 라글란에 다녀왔습니다. 첫캠핑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필요한것도 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
뉴질랜드 캠핑(최소)준비 하기 #1 – 중고텐트⛺ $50 구매, 물건 너무 없다 : 캠핑장비(?) 쇼핑 , 자충매트가 자충이 안되네…
와이프 친구에게 매우 싸게 텐트를 구매해서 미리 설치 해봤는데 상태가 맘에 안들어서 새로운 텐트 구매하였습니다. 이후 최소한 잠잘때 필요한 매트중에 […]
뉴질랜드 자동차 구매기 (2) – 하이브리드 차🚗 구매완료 , 소비는 감동❤️을 주어야 된다 , 뉴질랜드 차값 너무 비싸, 반자율주행 운전 해보기 , 자꾸 늘어나는 빚빚빚…😒
뉴질랜드 작은(?) 도시 해밀턴에서 자동차 구매를 하며 우리가 생각했던 차 구매방법이 새롭고 한국과 다름을 느꼈습니다. 인생 새차이고 타고다니던 중고차에 비해 […]
해밀턴 근처 마을들을 다녀왔어요 – 로토루아 머드&유황 온천 , 모리슨빌 (소마을❓ )
해밀턴 근처 마을(?)들을 주말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살고 있는 곳에서 30분 가량 차로 벗어나 다녀보니 여행 다니는 기분도 느낄수 있고, 몰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