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근처 마을들을 다녀왔어요 – 로토루아 머드&유황 온천 , 모리슨빌 (소마을❓ )

해밀턴 근처 마을(?)들을 주말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살고 있는 곳에서 30분 가량 차로 벗어나 다녀보니 여행 다니는 기분도 느낄수 있고, 몰랐던 것도 알 수 있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시간 날 때 자주 다녀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