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에 갔다가
작은집(범이) 원주에 갔었다
아버지가 급 작은아버지가 추천한 한약방집에 가자고 해서 고고싱 했다.
작은아버지가 근처 맛있는 오리구이집에서 한턱 쏘셨다
아버지는 며누리,어미니,작은어미니 에게 옷과 모자 를 사주셨다.

마눌은 고향집 주방 씽크대가 낮아서 다리를 벌리고 씽크대와 맞춰서 주방일을 한다. ( 마누라 V ^^)

9월 중순 ~ 날씨가 아직 덥다 ?!!
그러나 마눌은 웃기려구 한다 어깨 부분을 들어서 저렇게 ^^

걸어서 근처의 옷가게로 가는 길이다. 가깝다고 해서 걸어갔으니 꽤 멀었다 오 !!~ 땀 삐질 삐질

아직도 걸어서 !~

스포츠 용품 매장 – 옷 , 신발 , 모자 , 가방 등등
어머니 , 작은어머니 , 마눌은 옷을 고르고 있다 . 아버지 , 작은아버지는 의자에 앉아서 박카스 ㅎ ~
아버지가 여기서는 쐈다 ~ (어무이가 아부지한테 옷 얻어 입은것은 정말 오랜만인것 같다라는 말을 남기셨다 -0-)

작은집에 가는 길 ! ~
맛있는 음식점을 가려면 차를 타고 좀 가야 한다고 해서 아버지,작은아버지는 차를 가지러 택시타고 작은집에 간 사이
근처 길 옆 요렇게 ㅋㅋ ~

나도 옷가게에서 하나 건졌다. – 손수건 ~

오리집 ! 앞 !

아버지 차 뒤에 타고 옆에 서고 !
최근에 위의 중고차를 구매 하셨다. 겉은 꾀 깨끗하다고 한다 .




사진 찍을때 아버지 , 작은아버지는 근처 의자에 앉아서 ~ (오리집에서 오리구이를 먹고 잠쉬 쉬는 시간 )
맛있는 오리 구이는 사진으로 찍지 못했다 !! 먹느라 바빴다 ㅎㅎ ~

고향집에서 돌아 오는길 운전중 잠이 와서 휴게소에서 잠시 취침중 ~ 마눌이 찍은것 같다 .
넉넉한 고향집 ~
요즘 같이 가족의 범위가 나 , 마눌 , 애들 쯤이거나
나 , 마눌 , 애들 , 아버지 , 어머니 라고 말하는 요즘의 시기에 이렇게 모여서 시간을 갖고 같이 식사를 한다면
가족의 범위가 더 넓고 더욱 확고해지며
가족이 많다는것은 소중한 나의 편이 생기는것이기에 삶이 넉넉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