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 09월 강원도 고향집 가서 – 요선정

오랜만에 아버지와 고향근처 나들이(?) 를 갔다
가는 길에 마눌이 운전면허증 획득을 하였다고 마눌에게 아버지 차의 운전을 맡겼다
마눌이 운전하고 나와 아버지는 안전밸트를 매고 옆에서 잔소리를 하믄서
나들이의 목적지 인 요선정에 도착하여 위와 같이 사진을 찍었다.

비가 많이 와서 요선정 뒤편에 강물이 붉게 변했다.

요선정의 바위 !

나 와 뒤에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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