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특정 도시에 살고 있었다면 ?
당연히~~! 시간 되면 아주 쉽게 최신의 영화 장르 구분없이 무엇이든 한국말로 된 영화를
보면서 문화생활을 즐길수 있다.
문화생활 ? 별것 아닌듯 하지만 이거 무시 못한다. 왜?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 문화생활을 즐긴다는건
생활을 윤택하고 풍요로운 마음 자세를 갖게하는것으로… ^^
무튼~~ 요즘은 자주 한국 영화를 본다
어디서 보냐고 ??
간단하다 구글가서 “뉴질랜드 [영화제목]” 라고 검색하거나 페이스북에 특정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kmovie.aunz/”
의 영화 배급 회사의 사이트에가서 최신 영화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렇다고 모든 한국 영화가 위 회사를 통해 뉴질랜드에 오는것이 아니기에 꼭 위 사이트만
고집하지말고 음… 구글 신(?) 에게 물어 보길 추천한다.
그래서 나는 요즘 최신 영화를 아래 의 장소에가서 자주 본다

보면 좋다 ( 위 사진에 보다시피 주차 공간이 널널하다 )


위 극장의 회원가입(실버회원)을하면서 $13.00 을 내면 추후 영화를 보게 되면 회원 포인트가 쌓인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사실은 회원 가입하면 영화 한편을 꽁짜로 볼수 있다.
예를 들어 최근 본 영화가 “The King” 인데 $19.00 이다. 그런데 실버회원이 되면서 무료로 위 영화 한 편을 볼수 있었다.

해당 극장 근처에 아주 가까운 곳에 한인 마트가 있어서 슬슬 걸어가서 한국 과자, 호두과자 또는 위와 같이 떡이나 사이다를 사서
먹으면서 영화를 즐길수 있다.

상영하는 극장의 크기는 약 80명 정도 볼수 있는 상영관이었다.
위 영화를 볼때 토요일이며 오후 1시 였는대 영화를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사람이었으며 약 20명 가량이 앉아서 봤던것 같다.
앞으로도 자주 한국영화가 자주 상영되면 하고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