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 뉴질랜드 새집 구매 대략적 과정

1.전체적 흐름-
>아직 집의 형태가 아님
– 약 일년전에 건설사 모델하우스를 구경
– 집 구매 계약 (집 건설중)
– 변호사 선임
– 은행에 대출 확인
– 종종 건설 현장 주변에서 집 기둥 올라가는거 구경
– 집의 벽,싱크대 등 색상,모양 및 화장실 추가를 위해 건설사 사무실 방문

>집이 거의 완료 될쯤
– 새집이기에 집의 가격 산출을 위해 전문가 감정을 받아 집 가격 산출하여 은행에 보냄(전문가에게 감정 비 지급) 
– 새집 방문하여 간략한 상태를 확인 및 안내를 받음 (커튼 또는  위해 창의 크기 확인)
– 집 완료 (웰링턴 카운슬에서 허가를 내줌)
– 허가에 따른 은행이 변호사를 통해 건설사에 모기지(대출)돈을 지급 및 변호사 비용 같이 나감 ( 새부 내역은 변호사에게 요청하면 줌 )
– 건설사 사무실 방문하여 집 키 받음
– 이사집 나르기
– 앞으로 쭈욱 은행에 모기지 대출금 상환

2.이사하기 전 확인 및 처리 –
– 이사가는 날을 현재 거주하는 집주인에게 계약서에 표기된 날짜전(약 3주전)에 통보
(기존에 버리지 않고 모아둔 박스도 사용)
– 이사전 까지 틈틈히 포장
– 인터넷 업체에 약 일주일전 연락(인터넷이전 약속)
– 이사업체에 일주일전에 연락 이사날 약속 (이사량,위치,시간,트럭 및 인원 선택)
– 전기업체에 일주일전 연락(전기이전 약속)
– 미리 구매해 맡겨놓은 전기가전 (냉장고,세탁기) 이사가는날 도착 하게 연락완료
– 커튼업체에 연락하여 주문함
– 뉴질랜드의 이사 업체에게 포장(packed) 이사도 있으니 참조

3.이사 후 확인 및 처리 –
– 보안 알람 확인
– 모든 방에 전원 확인
– 이사전 약속한 (인터넷,전기,가전,커튼) 확인
– 커튼 추가 설치
– 히트펌프 및 난방기구 추가

1층에 주방 과 거실
2층의 화장실
무릎이 고장 날것 같은 계단 
1층 거실쪽 
집앞 입구 [ 주차장 ]
햇살 좋은날 가든쪽 [ 빨래는 아주 가끔 내 놓아야 함 – 빨래를 내 놓지 말라고 권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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