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방문해서 2016년 3월 – 2

한국에 도착하여 일단 처리 해야 하는 일들을 대충 마무리하고 평상시 하고 싶던 일들을
하기로 하였다. 우선은 어디보자… 아직 못만난 친구들 만나야 하고 ^^ 여동생이 서울 근처사니
가서 조카들도 보고 그리고 음 우리 집은 잘 있나 하고 찾아가보는 것이었다.
조카둘이 있는데 큰조카는 태어나서 한번이상은 봤으나 둘째 조카는 태어나서 한번도 본적 없이
이번이 처음이었다. 둘째도 꽤 많이 큰것 같음 ^^

사진의 왼쪽이 두째 조카 오른쪽이 첫 조카
서울에서 이틀가량 호텔있다가 여동생 집에서 머물며 … 조카 등교길에 같이 가봄 !!
등교 후 잠시 !!
어색하게 조카에게 책 읽어주기 ㅡ.ㅡ;; 설정 같음 ㅋ

동생집에서 지내다가 다음날인가 그날인가 구리시 살던 곳에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고고싱 ^^

집 근처 싸고 맛난 이삭 토스트 가격도 저렴하고 빠르게 먹을수 있었는데 지금은 어엿한 가게건물이 멋지게 들어서 있는 곳으로
바뀌었다. 흐흐흐 촥칼 !!
역시 맛있내 그려

예전에 살때는 구리시가 그저그랬는데 이번에 가보니 완전 번쩍번쩍 하고 변하고 있다. 당시에는 스타벅스가 없었는데 2곳이나 생겼고 롯데아울렛이라고 백화점이 하나더 들어왔고 (극장이 근처에 두개씩이나 됨 ㅡ.ㅡ;) 우쨌던 삐까 번쩍 하게 변화고 있는것 같기는 하다
그런데 한국은 요즘 어딜가나 이곳 저곳 많이 고치고 건설하는것 같이 느껴진다. 발전이 참 빠르죠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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