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도착하여 일단 처리 해야 하는 일들을 대충 마무리하고 평상시 하고 싶던 일들을
하기로 하였다. 우선은 어디보자… 아직 못만난 친구들 만나야 하고 ^^ 여동생이 서울 근처사니
가서 조카들도 보고 그리고 음 우리 집은 잘 있나 하고 찾아가보는 것이었다.
조카둘이 있는데 큰조카는 태어나서 한번이상은 봤으나 둘째 조카는 태어나서 한번도 본적 없이
이번이 처음이었다. 둘째도 꽤 많이 큰것 같음 ^^





동생집에서 지내다가 다음날인가 그날인가 구리시 살던 곳에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고고싱 ^^

바뀌었다. 흐흐흐 촥칼 !!

예전에 살때는 구리시가 그저그랬는데 이번에 가보니 완전 번쩍번쩍 하고 변하고 있다. 당시에는 스타벅스가 없었는데 2곳이나 생겼고 롯데아울렛이라고 백화점이 하나더 들어왔고 (극장이 근처에 두개씩이나 됨 ㅡ.ㅡ;) 우쨌던 삐까 번쩍 하게 변화고 있는것 같기는 하다
그런데 한국은 요즘 어딜가나 이곳 저곳 많이 고치고 건설하는것 같이 느껴진다. 발전이 참 빠르죠 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