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팔미 – 티비 구매 ( 내일을 위한 영어 공부 )

아마도 내일 가면 또 물어 볼것이다.
너 주말에 머했냐 라거나
너 지난주 어떠 했냐 그에 따라 나는 대답을 해야한다.
난 주말에 티비를 구매했다. 그 구매한것을 나는 영작을 해본다.
( 당근 해당 글은 마눌의 검토 후 적은 것이다. )

Last saturday, I went to buy TV
I didn’t need new one
I decided to go to second hand shop for it
There were a lots of TV between 35 dollars and 100 dollars.
I bought 40 dollars and I also paid 10 dollars for delivery.
This price didn’t include antena. so, I went to “dick smith” near my home to buy it.
When I saw the price “oh my god”!! I was very surprised! 
because, It was at least 35 dollars to 80 dollars
I bought 35 dollars antena.
It was good chios. because of cheap and good function.
I can’t understand what I hear from TV, But now I feel like it’s my home.

in korea, we have a old saying
belly button is bigger than belly itself.  

내용인즉 ——

토요일 티비를 사러 갔다. 나는 새로운 티비가 필요 없다.
나는 중고품 가게에 가서 사기로 결정하였다.
그곳은 35달러에서 100달러 사이의 티비가 많이 있었다.
나는 40달러 티비를 사고 10달러로 배송료를 지불했다.
그 가격에는 안테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나는 집근처 “딕 스미스”라는 곳에 안테나를 사러 갔다.
안테나 가격을 봤을때 오마이갓 !! 그 가격은 놀라웠다.
왜냐하면,안테나가 최소 35 달러에서 80 달러였다.
나는 35달러 안테나를 샀다.
안테나를 잘 산것 같다 왜냐하면 가격이 싸고 기능도 좋다.
나는 티비에서 나오는 소리를 이해 하지 못한다
그러나  지금 느낌은 나의 집같다.

한국에는 오래된 말이 있다
배보다 배꼽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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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 완전 초딩 수준의 글 같다 ㅋㅋ

[ NZ $35 – 증폭이 살짝 되는 안테나 ]
[ NZ $ 40 – 17인치 티비 ]

티비를 통해 그림 공부와 뉴질의 티비 시청 방법을 터득할 것 같다.

한국에 있을때는 50개 채널을 돌려 보는 재미가 있었는대 이곳에서는 채널 을 돌릴때 마다 안테나를 움직여줘야한다.
나중에 좀 큰거 사고 채널 많은것을 볼 수 있겠지 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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