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눌이 복통과 구토를 일으키며 갑자기 매우 아팠다.
아마도 먹은 음식이 잘못되었을것이라 짐작은 하지만
특정 무슨 음식인지는 모르겠다.
마눌의 표현을 빌자면 이렇게 아플때는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들면서
이곳에 가까운 사람이 누가 있는가 어떻게 어느곳에 연락을 해야 하나 등을 생각
하였다고 한다 ( 아 난 쓸모 없는 사람 도움이 못되는듯 ㅠ.ㅠ;;; )
그리고 집(구리시)으로 돌아 가고 싶다는 말을 연신 하였다.
그렇게 밤을 지내고 그 다음날 좋아졌다…. ( 먹은것이 채한듯 )
아프지 말그라 마누라 !! 화이팅 !!
마눌이 아프기 몇일전 이웃 블로그 및 이곳 뉴질랜드 관련 cafe 를 서핑중 이곳 가까운 곳에서
스시집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글을 보고 와이프에게 말해 부랴 부랴
그날 CV(이력서) 를 보내봤다 그런데 지난주 수요일 밤 연락이 왔다
나와서 면접 한번 보잔다 !! 얼 !! !!!
마눌은 목요일 일찍일어나 면접을 보고 바로 일하기로 하였다.
대박 !! 쉽지 않다는 일자리를 !!
요즘 마눌은 바쁘다 !!
공부도 해야 하고 스시집에 일찍 가서 한사람의 몫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그렇거나 어쩌거나 좋은 점은 넉넉하지 않지만 생활비를 벌 게 되었다.
그리고 더욱 좋은 점은 요즘 마눌이 집에 가고자 하는 말이 줄어들었다
살짝 다행이다.!! 그런데 언제 다시 집에 가겠다고 할지는 차츰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ㅎㅎ
마눌의 요즘 희망사항은 “초밥 왕” 이 되는 것이다 푸하하 !!
역시 마눌은 유쾌한 생활관을 가지고 있다.
마눌 화이팅 !!

그리고 혹시나 나는 마눌의 아플때 도움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영작을 해보았다. ( 당근 모든 영작의 검열은 마눌이 최종으로 함 ㅎㅎ )
A few days ago.
My wife was very sick suddenly.
She had a stomachache with vomiting.
After 2 hours She became better and She is good now
When sick suddenly, Where or How can I ask some help
Can I make a call to number 111
When I call, How can I say ?
When I call, How can I ask the them to use ambulance ?
late at night what hospital can I visit ?
언제나 말하지만 나의 영작은 아직 초딩 수준이다. ㅎㅎ
몇일전
마눌이 매우 갑자기 아팠다.
그녀는 복통과 구토를 하였다.
2시간 후 그녀는 좋아졌고 그리고 지금은 좋다.
갑자기아플때 어디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까?
“111”로 전화 하면 될까 ?
“111”로 전화 할때 무어라고 말할까 ?
“111”로 전화해서 앰블런스 사용을 요청을 어떻게 할까 ?
늦은밤 어떤 병원을 방문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