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 영어공부 ( 나의 소개 , 그리고 땀흘리기 ) 

나의 소개 , 땀 * 100000 개 이상 흘리기

일주일 가량 매일 하루에 약 2시간 가량 어학원을 다니며 느낀점은…같은것을 물어보더라 였다.

무얼 물어보냐 하믄 “넌 머뉘?!” 이런 것이었다
늦게 나마 깨들은 나를 장하다 생각하며 나에 대해 간략히 적어 답하기로 하였다

일단 한글로 적었다.
그리고 마눌에게 모두 다 가르쳐 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한가지더 나에 대해 적었지만 그가 말하는 말이 무엇인지
모를때 말인즉 그가 영어로 말하는 말중에 내가 아는 단어가 나올때까지
그에게 뉘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다시 천천히 말해 달라라고
친절하게 물어 보는것도 외어버렸다 캬캬

내 어린시절 영어 공부에서도 이정도로 열심히 먼가를 외운건 첨인듯하다
암튼 그래서 아래와 같은 문장이 완성되었다.

– 나의 소개 –

My name is 성훈 홍
I am from korea. ( 때때로는 south korea 로 말할때도 있음 )
I have been staying in NZ for about 2 weeks ( 당시 2주 가량 되었을때 임 ㅋ )
I am here for holidays
because My wife is a student at UCOL.
My wife is learning Nursing one year program.
I will go back to korea at the end of November.
because I have to work.
Maybe I will come back to NZ next year in May or August.

혹시나 직업 관련 어쩌구 하면

My job in korea is mobile & web programmer.
I have been working as a programmer more then 10 years.

… 이렇게 하고 .. 그 이상 물어보면 ..

위 글들은 지극히 자연스럽게 나에 대해 그들이 경청해준다면
쭈욱 콸콸콸 말할 내용이다 그러나 중간에 누군가 중간에 말을 걸어오면.
땀 좔좔;;; 이며 버벅 거릴것이다
그럴때를 대비해서

sorry !
I can’t understand What you are saying.
so, please speak slowly again.

머 이런식으로 대략 말하고 그가 말하는 내용중 아는 단어가 나오면 아 .. 그거
하면서 그후에는 위 내용과 관련 없다면 그냥 단어로 대화를 해야 할것 같다.
냐하하 … ㅡ.ㅡ;;

[ 세상은 넓고 영어 발음은 참 다양하다 —- 냐하하하 ]

이글을 옮기는 지금도 난 영어가 어렵다 – 2024.05.07 by Hongtting.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