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사온 땅콩쨈과 고구마+마요네즈(이하,고마쨈) 으로 샌드위치를
만들고 키위 3조각과 초코칩을 싸들고 마눌의 학교행사에 참가하였다.
약 40명 가량의 사람이 학교 중앙 room 에 모여서 우글우글하다
10시쯤 출발하였다.
오랜만에 도심을 벗어나 이곳이 뉴질랜드구나 를 느낄수 있는 하루 였다.
첫방문지는 Wind Farm 이라는 곳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전력을 바람을 이용한 풍차가 만든다는 곳으로 갔다.
꽤 많은 풍차들이 산등성이에 가득하고 중간중간 많은 수의 양들이
풀을 평화로이 뜯고 있었다.
이곳에서 잠시 즐기다 다음목적지 “Manawatu Gorge Loop Track” 이라는 곳으로
향했다. 도착한 곳은 음… 볼것 없는 그냥 산속을 돌아다니며
이곳의 자연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그닥 신기할것 없는 뉴질의 자연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출발 전 .

그리고 출발 ~~~ 버스안 !!

차는 출발하고 마눌은 햇살에 선그라스를 착용

















다들 아이들 처럼 댕긴다.


여긴 우린 New zealand – Palmerston North 까지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