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러 오클랜드 캠핑 (3)

이 캠핑장은 이번이 3번째이다. – 오클랜드오면 항상 여기오는듯
캠핑장 자리찾아가는데 차끌고 갈수 있는거지 말하니 – 왜 이래 초보처럼 이라며 와이프가 나를 과하게 지적한다.
전기코드 꼽는곳에서 우리자리 17번까지는 너무 멀다. (우리 전기선은 저기까지 안될텐데…)
자리를 바꿔달라고가는길…
모든 자리가 예약이 되어 있어서 자리는 못바꿔주고 대신에 긴 전기선을 주셨다.
아침(8시반전에)일찍 가게 되면 저 유리구멍으로 선을 넣고 가라고 한다.
텐트를 치고 주위를 둘러보니 대부분이 차를 가지고 캠핑장에 왔다. (오늘밤 추워서 못자는거 아냐… 아흐 텐트 걱정되네 )
우유사러가기전에 이거 뉘차해 라고 말했다 ㅋ (뭐야 하는 어이없는 웃음 와이프 )
다들 차끌고 캠핑왔는데 우리 오늘밤 잘 잘수 있을까 안추우려나 …
근처 마켓찾으러 지도 켜고 가는중.
캠핑장 못찾아 다시 구글맵으로 확인해서 가는중… ㅋ (길치들)
넷플렉스로 다운받은 한국드라마를 보다가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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