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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한인식당에도착해서 설렁탕과 갈비찜을 시켰다.
설렁탕에 진심인 미나리 한인식당
오!~~~~~ ( 이집 설렁탕 믿음간다 )
어떻게 그렇게 입고 있뉘 ??!~
뉘입고있는 3년 추리링은 새것축에 드는거야 ㅋㅋ
다른손님들을 보니 다들 잘 차려입고 오신드하다.
나는 최소3년 ~최대10년 츄리링 몰골이다 ㅎㅎ
미나리는 알고보니 이미나(Mina Lee) 님의 식당이었다.
밥먹고 제 2차 쇼핑 진격 ( 우리는 역시 츄리한 모습이다 )
미니 전기밥솥 과 미니 누들 멀티쿠 샀다.
구독자님을 만났고, 그분들이 커피를 사주셨다. (와이프는 평상시보다 지저분한상태에서 만났다고 매우 자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