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탄

굉장히 오래된 나무가 있던 식당이였던거같다.
이때가 더 날씬했던 기분이 든다. 슬프다.



이제 생각해보니 돌고래를 보러가는중이다. 근데 돌고래를 봤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그늘을 찾아다니는 습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배를 타고 나가야하는건… 암튼 돌고래를 봤는지 안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근데 참고로…이 배탄건 기억이 진짜 안난다….돌고래를 멀리서 보았다는데…사막간거…기억나고, 밥먹는데 별로고 반찬 퍼다 먹은거 기억나고…
와인한병산거기억나는데… 근데 배는…저기탄 저사람은 누군지..나랑 닮았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