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째 알츠 비하인드
시험이 일상화 될쯤
보통 시험치기 일주일전 주말에
접수를 하였다
주로 그쯤 되어 접수시 “추가”
라는 방법으로 접수로 하였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추가” 라고 되어 있는 항목을 선택 후 순조롭게
결제 음 잘 되는군 ㅎㅎ
결제 확인 클릭 ^^*
어라
이런 이런 .. 어디서 시험보는지 확인 하고 결제 할껄 이라며 좀 당항스럽게
결제가 되었다 ( 그당시 한양대는 추가가 아닌 일반 모집으로 결제가 가능한 상태였음 )
항상시험 보던 한양대가 아니잖아 으엑 쌩뚱맞게 말하기 시험을 강남의 학원 같은 곳에서 봐야 한데 ㅡ,ㅡ:;
첨 시험보는 곳이다
평시 절대 돈 쓰는 일에 대충 하지않는 마눌인데 어헐 ~~
그렇게 운명!
알수없는 힘에의해 !
또는 원래 그렇게 될 시험을
응시하게 되었다
– 2011년 5월 말

쭉 시험 점수를 보니 나무의 나이테마냥 성장을 하는 점수를 볼수 있었다
그중 지리했던 말하기 6.5를 계속 찍을때 마눌의 필리핀 튜터는 마눌의
실력이 왜?! 말하기 7이 않되냐 거꾸로 이해되지 않는다 라고 말하였고
마눌 자주가는 웹카페 회원들은 6.5 가 계속나오는것은 7이되려 하는 막판이기에
좀더 시험 보면 된다 하던 말들을 하기도 하였다.
기억하기로
2009년 11월 첨 시험보고
2010년 9월 쯤 가열차게 알츠 공부 시작하여 2011년5월 목적한 점수를 얻은것이다
그런데 기쁜소식을 전할때가 그닥 없다는거
축하인사를 많이받은 곳은 생면부지의 마눌의 웹카페 사람들은
폭팔적 반응이었다.
그외 마눌 친구 몇명 그러고 음 ..
그시험에 대해 부,명예랑 거리간 먼시험이어서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이제 다 합격된거야 합격되었으니 무언가 이익이 생기겠내 라고
물어 올때면
아 .!!!
이 시험은 목표를 가기 위한 과정에 큰 산을 넘은것인대 라고 말하게 된다 ^^
시험 발표 후 마눌은 다음날 아침 부터 잠도 설치며 다음은 무엇을 할것인지에 대해
진격 앞으로!! 서류 준비를 하고 있다.
나?!!??!
손벽치며 두주먹 불끈지고 화이팅 화이팅 ^^ 외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