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2 에대해 궁금해서 들어오는 분이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개인적인 이야기말고..
cns2 에 대한 정보라면 정보일까…나의 느낀점에대하여 아주 짧게~
시설면
난 오기전에 우리나라 1970년대에 60년쯤을 생각해야한다는 말을 들었기에 그런지
실망이 크진 않았지만….내가 저 당시 우리나라를 기억하지 못하니…처음엔 좀..뭐랄까..아 이런거구나…하며
살짝 새로운 분위기를 접해 놀랐다.
한마디로 말하면…허름하지만 지내는데 지장은 전혀없는정도~
식사면
밥, 김치또는 깍두기는 꼭 나오고.. 주로 한식반찬이 나온다. 물론 맛은 똑같진않고 비슷하다고할수 있는 수준
음..이상한 예로는 미역국에 참치들어있고… 그냥 다시다만 넣고 여러야채를 넣고 끓인듯한 야채국
하지만 대체로 무엇을 만들려고 했는지 파악되는 수준이고 다 먹을만하다.
나에겐 좀 짜다 싶을때가 많지만..먹는것은 만족~
수요일, 일요일에는 빵, 씨리얼 스프 이런것도 나오고.
과일도 한조각씩 나오고
근데 밥은 잘 나와도…꼭 먹고나면 간식이 땡긴다 하하….
그 외 또 뭐가 있을까…
제일중요한…영어수업의 질과 내용면….
이부분은 참 말하기가 아직 힘든거 같다.
한 1년정도 한국에서 준비를 하고 온 상황이라 나름 비교 하여 말할수 있을거 같지만
아직 좋다 나쁘다 이렇게 판단하기는 힘들다.
확실한건…선생님들이 허술하지는 않다는거. 발음도 사람나름이지만 다들 듣기 흉할정도는아니고
거의 필리핀 발음을 찾을수없는 사람도 있다.
교재가…. 100% 아이엘츠 시험유형이라고는 못하지만 나름 체계적이라는거.
(사실 이부분은 캠시리즈가 아닌이상 아이엘츠 시험문제를 일반학원에서 유사하게만들어서
제공한다는것만도 대단한 노력이라고 본다-참고로 무상제공아니다. 교재비는 따로. 하하)
3시간 1:1 수업과 5시간 그룹수업… 개인적으로는 그룹수업 두개를 듣지않고있다.
늙어서 그런지 좀 쉬는시간이 필요하여…. 나는 1:1 3시간만으로도 벅차다 헉헉.
수업은 본인이 치중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1:1 수업은 그 과목으로 교체도 가능하다.
나는 3시간다 스피킹만 하고있다.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학생의견 반영이 충분히 된다고 말할수 있다.
전체적인 영어수업 내용이나 질부분은… 내가 연수를 다 하고 돌아가면 그때서야 말할수있을거같다.
그땐 한국에서 공부하는것과 비교하여 좀 더 자세히~
그외….또 뭐가 있을까?
일단은 요기까지….ㅋㅋㅋㅋㅋㅋ
여기 인터넷사정이나 날씨, 치안, 여가문화(?)등등
다른것은 또 생각나는대로. 심심한 시간이 생기는대로^^
by 김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