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쓸만하다고 평가한다.
(참조) 2010년 당시 내용입니다
무선인터넷이 3층과 도서관층에서 잡힌다. 안잡힐때도 아주 많지만..대체로 잡힌다.
그리고 3층에는 선이 한4-5개정도 있는듯하다
거의 모든학생이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사용하는듯. 나도 그렇고.
(노트북이 없었다면 난 여기서 버티지 못했을것이다. 혹시 여기오게된다면 꼭 가지고 오기를.
신랑과 연락할수도, 한국소식을알수도, 영화를볼수도 없다. 혹은 가끔이지만 공부관련자료를 얻기도하고, 다른사람에게
mp3파일을 받아서 듣기도하고..물론 사람들이 거의다 mp3플레이어나, 동영상등이 재생되는 전자사전이 있다)
일단. 동영상을 다운받는건 불가능에 가깝거나 죽기직전까지 참을수있는 인내심을 요구한다.
네이버화면이 열리고 아뒤넣고 로그인하면 다음화면이 잘 안열리는 경우가 많고
블로그를 열면 사진까지는 좀 기다리면 보이지만 동영상재생은 안된다고 보면 된다.
그냥 이메일쓰고, 기사나좀보고, 메신저정도하기에 불편하지않을정도라고 보면된다.
그것도 좀 천천히되는정도.
참고로 구체적으로 예를들면.
내가 네이버에 들어와서 글을쓰려면 10번중에 1-2번은 글을 다썼더니 밑에 확인버튼이 없는경우가 있고,
글을 쓸려고 글쓰기를 클릭한후 제대로된 화면이 나오는것도 한 반정도?
사진을 올리기는 좀 짜증나거나 안되거나정도이다.
결론은. 한국과는 비교할수없지만.
기본의사소통 내지는 정보습득용으로는 쓸만하고..개인적으로는 이정도도 충분히 감사하게 사용하고있다.
by 김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