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출장?!
용문 의 팬션에 돌쌓는 일을 하러 오셨다.
먼곳에서 스카웃되어 와서 아버지는 기분이 좋으신지 자주 말하신다 ^^
아버지가 필요한 양말과 수건을 주기 위해 오랜만에 차를 끌고 용문에 왔다.
올때만 해도 용문 하믄 유명한 용문사 절에 가서 큰 나무를 보려고 했으나 아버지와 만나는 약속시간에 늦을까봐
도착해서 시간이 좀 남아 용문역 근처에서 가까운 영어 마을을 잠깐 구경을 하였다.
분위기가 완전 틀려서 사진만 보면 해외나온것 같았다
그리고 막 지는 햇살로 인해 사진이 잘 찍힌것 같다.

휑 !! 하다 아무래도 방학이 아니라서 학생은 없다. ( 방학때 이곳은 일반인들은 못들어 올것같음 ^^)



여기는 캐나다 !!!! 가 아니다 ㅋㅋ












찍었따는 회심의 작품이다 ㅋ ~ 좀 길게 보이긴 하다 그챠 ~~!~






으 !~ 어정쩡 하내




주차장 옆에 보니 벽에 그림이 그려 있어 한장 찍었다 .
한시간이 채 안되는 짧은 시간에 마눌과 나는 기분 전환 을 하게 되었으며
약속시간에 아버지를 만나서 아버지가 사주는 엄청난 양의 한우를 10만원 어치나 먹어치웠다 @!!~
집으로 돌아 오는 차속에서 마눌과 나는 이렇게 앉은 자리에서 한우를 많이 먹은것이 첨이라고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영어마을은 기억에서 저만치 사라져 있었다 !!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