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전날 친구를 통해 시내를 잠시 돌아 보며 우리의 여행을 알차게 하기 위해 한국인 대상으로 패키지 여행 상품을 판매 하는
곳을 찾아 갔다 그리고 밝은 낮에 오페라 하우스를 구경하러 고고싱 ~ ^^

마눌 얼굴 이상해 ㅋㅋ
이곳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국 식당이다 . 분식 과 한국 음식을 판매 한다.
시내를 나가기 위해 걷다가 익숙한 한국 음식 냄세에 이끌려 이곳에 오게 되었다.
김치찌게 와 육계장을 먹은것으로 기억 한다.

아따 넙대대 하내 ~
반지가 반짝이내 ^^

날씨 좋구나 ~






백화점 !
고전적인 분위기 !
상품 진열은 한국에 비해 촌스럽다 물건들도.. 좀 .. 한국의 세련된 상품같지가 않다. ( 한국의 상품 진열은 탁월 !!!! ㅎㅎ )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고급스럽다 아마도 건물때문에 그러한듯 !


이쁜 돼지 저금통
마눌이 이쁘다가 촬칵 한듯 함 !


낯선 거리 풍경 !

거리를 걸었다 그리고 중간에 시드니 근교에 ( 근교라고 해도 3~5시간 차타고 가야 함 ) 여행 패키지 상품을 2일 예약 하였다
블루마운틴 , 그리고 돌고래 , 사막 썰매 , 그리고 … 보다보면 알게됨 ㅋㅋ
거리를 계속 걸었다
이곳의 젊은 사람들중에는 운동을 목적으로 거리를 막 뛰어 다닌다.
한두명씩 종종 우리를 쓰쳐서 지나간다
한국에서는 시내에서 운동한답시고 뛰는 사람… 그닥 본적 없다. ( 아마 멀 모르는 외국인은 뛸지도 – ㅋㅋ 공기 오염 주의 )
여유롭고 부럽다 !
어라 ~ 어제는 지하철 타고 가서 봤는데 하면서 우리는 하번브리지를 발견하게 된다 하번브리지 옆은 당근 오페라하우스 ㅋㅋ
시드니의 시내는 크지 않다
한국의 서울은 시드니에 비해 매우 큰것이었다. 어헐 ~
대략 우리가 걸은 거리는 서울의 종로3가 -> 종각 -> 명동역 요렇게 거닐면 가능한 거리였다 ~
암튼 밝은 낮 우리는 호주의 시드니에 오페라 하우스에 왔다는 인증삿을 매우 찍어댔다
5탄에 사진 작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