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짱구가 뉴질랜드 병원에 다니며 느낀 한국과 다른 의료시스템에 대해 수다떨어봤습니다.
뉴질랜드 생활 10년차 처음 김장해봤어요 – 재료비가 $60 쯤 , 곶감 망했고요
김치사러 갔는데 배추가 좋아 보여서 얼결(?)에 김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 해보니 쉽지 않네요 !
뉴질랜드가을 – 감농장 방문 , 감따고 , 곶감도 만들고
뉴질랜드는 한국과 반대로 완연한 가을이 왔어요. 사는곳 근처 감농장 (마탕이 감농장)이 있다고 해서 문의해보니 주말 토요일만 오픈한다고 해서 가을이 끝나기전에 […]
뉴질랜드 캠핑 – 이런 캠핑을 바라지는 않았다 , 집요한 김짱구 , 타우포 후카폭포 , 타이어 공기압
타우포 리조트에서 즐겁고 여유로운 온천을 끝마치고 캠핑장에서 하루밤을 보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인지 처음 영하 온도의 텐트속에서 잠을 자게되었습니다. 당연히 엄청 […]
뉴질랜드 새집 이사후 할것 너무 많아 – 문제되는것 찾고 고치기, 필요한 물건들 쇼핑하기
이사후 집을 둘러보니 살것,할것이 많이 보이고 경험상 집에 문제될것들을 파악해서 빌더에게이야기도 하고 필요한건 견적도 받아보고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필요한 정보도 얻으며 […]
써라운딩 카메라 자동차가 필요해 – BYD 매장방문 , 운전이 무서운 김짱구,전기자전거는 어때?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번 이사하는곳에서 병원까지는 버스타고 가기에 시간이 오래걸리고 김짱구를 아침일찍 태워주고 회사를 가면 홍선생은 한시간 일찍 회사를 간다고 […]
또❗ 이사 , 끊임없는 물욕과의 싸움 – 사고싶은것들 , 여유로운 이사짐센터 직원분들
또 이사 갑니다 ^^. 이사 갈집의 열쇠를 미리 받아 갈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확인하니 물욕이 계속 상승(?)하며 내적 갈등의 일일을 보내며 […]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집주인의 횡포, 해밀턴의 배달 문화(?) , 뉴질랜드 코스트코
오클랜드 가는길에 김짱구 친구들의 코스트코 주문을 받고 김짱구가 오랫동안 고민하여 살까 말까한 네스프레소 우유거품기 바리스타를 구경만(?)하러 알바니 쇼핑몰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