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가는길에 김짱구 친구들의 코스트코 주문을 받고 김짱구가 오랫동안 고민하여 살까 말까한 네스프레소 우유거품기 바리스타를 구경만(?)하러 알바니 쇼핑몰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집의 렌트가 종료되어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기 위해 집 보여주는 뷰잉(viewing)을 집주인이 하고 있는데 우리에게 집 뷰잉 시간에 대해 협의,동의하지 않고 스팸메일 보내듯이 메일로 쭈루룩 통보 후 집을 방문하여 다른 세입자에게 집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은 지켜보고 있는 현실입니다.